문제 — 브랜드 사이트인가 창업 랜딩인가
이 둘을 따로 만들면 브랜드 검색으로 들어온 예비 점주를 놓치고, 하나로 뭉치면 손님에게 창업 이야기만 보입니다. 밑잔은 브랜드로 시작해 창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구조 — 한 방향으로 흐르게
핵심 체크리스트
섹션 순서
브랜드 소개 — 어떤 브랜드인가.
대표 인사말 — 누가 운영하는가.
매출·수익 — 창업 관점의 근거.
매장 사례 — 실제로 돌아가는 매장.
메뉴 · 경쟁력 — 무엇으로 파는가.
창업 안내 — 그래서 어떻게 시작하는가.
손님은 앞쪽 절반만 보고 나가도 목적을 달성하고, 예비 점주는 스크롤을 계속하면서 자연스럽게 창업 근거를 쌓아가는 순서입니다. 억지로 갈라놓지 않고 순서로 해결했습니다.
브랜드 검색과 창업 검색을 같이 받도록
메타와 본문에 브랜드명(밑잔), 법인명(유한회사 밑잔에프앤비), 업종(퓨전 한식 요리주점 프랜차이즈), 목적(가맹 창업 상담)을 함께 담아 브랜드명 검색과 창업 키워드 검색이 같은 페이지로 들어오게 정렬했습니다.
정리
두 방문자를 나누는 방법이 항상 “메뉴를 가르는 것”은 아닙니다. 밑잔처럼 한쪽이 다른 쪽의 근거가 되는 관계라면, 순서로 푸는 편이 더 자연스럽습니다.